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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파, 우주 탄생 직후의 우주팽창의 흔적

간천(澗泉) naganchun 2014. 3. 19. 14:09

 

중력파, 우주 탄생 직후의 우주팽창의 흔적

 

-노벨상 급이라고 평가-

 

 

138억 년 전의 <중력파>의 증거를 관측하였다고 발표한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이나 미국 하버드대 수미소니안 천체물리학 센터 팀은 3월 18일 미명 기자회견에서 탄생 직후의 우주의 모습을 처음으로 관측한 성과라고 강조하였다. 해외 미디어나 영국 과학지는 속보로 성과를 전하여 <노벨상급>이라고 평가하였다.

갓 태어난 우주는 급격히 팽창하였다고 생각되고 있어서 그 때 발생한 중력파의 흔적을 이 번 처음으로 찾았다고 한다.

팀에 따르면 흔적에서 충력파의 강도도 측정하였다. 중력파를 발생시킨 급팽창의 에너지를 계산하는 데에 관련하여 우주의 처음에 일어난 현상을 지금까지 없었던 정도로 정확하게 알 수가 있다고 한다.

영국 BBC방송 (전자판)은 <성과는 주의 깊게 검증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도 <한편에서는 이미 노벨상 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 과학지 네이쳐는 긴급뉴스로 알렸다(공동)(2014년 3월 19일 요미우리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