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若梁灝,八十二,對大廷,魁多士,彼既成,衆稱異,爾小生,宜立志
(약양호 , 팔십이, 대대정, 괴다사, 피기성, 중칭이, 이소생, 의립지)
북송의 양호(梁灝)는 82세에 진사에 급제하고 조정에서의 면접시험에서는
많은 수험생을 제치고 수석을 했다.
그는 늙어서 이름을 떨쳐 세상 사람을 놀라게 하고 경복하게 하였다.
아이는 일찍부터 불굴의 뜻을 길러야 한다.
78,若梁灝,八十二,對大廷,魁多士,彼既成,衆稱異,爾小生,宜立志
(약양호 , 팔십이, 대대정, 괴다사, 피기성, 중칭이, 이소생, 의립지)
북송의 양호(梁灝)는 82세에 진사에 급제하고 조정에서의 면접시험에서는
많은 수험생을 제치고 수석을 했다.
그는 늙어서 이름을 떨쳐 세상 사람을 놀라게 하고 경복하게 하였다.
아이는 일찍부터 불굴의 뜻을 길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