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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광년 저쪽에서 지구와 닮은 혹성 발견--생명 존재 가능성

간천(澗泉) naganchun 2012. 12. 21. 06:20

 

12광년 저쪽에서 지구와 닮은 혹성 발견--생명 존재 가능성

 

 

 

영국의 하트포드샤대학(University of Hertfordshire) 국제연구팀은 19일 생명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혹성을 새롭게 발견하였다고 발표했다.

 

지구에서 거리 12광년으로 태양까지의 거리의 약76 만 배이다.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태양계 외의 혹성은 20광년 밖에서 발견되었었으나 이 번 이것이 지구에서 가장 가깝다 한다.

국제팀은 고래좌 <다우성>을 6000회 이상이나 관측하였다. 빛의 파장의 변화를 분석하여 지구의 2~6배의 무게인 혹성 5개를 발견하였다.

이들 중 지구처럼 암석으로 된 혹성 하나가 항성에서 좋은 거리로 액체의 물이 있고 대기나 생명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하였다. 이 혹성의 무게는 지구의 약 5배이다.

 

국립천문대의 다무라(田村元秀) 준교수는 <시간을 두고 관측하여 조심스럽게 분석한 성과로 생각한다. 이 수법이 다른 별에도 사용할 수 있는지는 검증이 필요하지만 금후 더 가까운 별로 혹성이 발견될 가능송이 잇을 것이다.>고 말하고 있다.(2012년 12월 20일 요미우리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