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 혼자 오노라니
혼자 오노라 하니 달이 좇아오는구나.
올 줄 아돈들 술을 조차 가질 것을
두어라 주인의 비러 취코 간들 어떠리.
작자 = 미상
출전 = 근화 악부(槿花樂府)
주 제 = 달맞이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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