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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 감상

217, 혼자 오노라니

간천(澗泉) naganchun 2025. 8. 5. 03:33

217, 혼자 오노라니

 

혼자 오노라 하니 달이 좇아오는구나.

올 줄 아돈들 술을 조차 가질 것을

두어라 주인의 비러 취코 간들 어떠리.

 

 

작자 = 미상

 

출전 = 근화 악부(槿花樂府)

 

주 제 = 달맞이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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