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해 다 저문 날에
해 다 저문 날에 지저귀는 참새들아
조고마한 몸이 반 가지도 족하거든
하물며 크나큰 숲을 시새워 무삼 하리오.
작자=미상
출전 =진청(珍靑)
주제=욕심을 경계함.

'고시조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17, 혼자 오노라니 (1) | 2025.08.05 |
|---|---|
| 216, 해 다 저문 날에 (3) | 2025.08.04 |
| 214, 한숨은 바람이 되고 (3) | 2025.08.02 |
| 213, 하늘이 높다하고 (2) | 2025.08.01 |
| 211, 화작작(花灼灼) 범나비 쌍쌍 (0) | 2025.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