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기술 고전과 교양을 아우르는 지식의 큐레이션. 호기심 깨우고 탐구의 불씨를 지펴, 미래을 내다보는 통찰 제공
온고창신 溫故創新 ongochangsin

고시조 감상

215, 해 다 저문 날에

간천(澗泉) naganchun 2025. 8. 3. 03:57

215, 해 다 저문 날에

 

해 다 저문 날에 지저귀는 참새들아

조고마한 몸이 반 가지도 족하거든

하물며 크나큰 숲을 시새워 무삼 하리오.

 

 

작자=미상

 

출전 =진청(珍靑)

 

주제=욕심을 경계함.

 

'고시조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17, 혼자 오노라니  (1) 2025.08.05
216, 해 다 저문 날에  (3) 2025.08.04
214, 한숨은 바람이 되고  (3) 2025.08.02
213, 하늘이 높다하고  (2) 2025.08.01
211, 화작작(花灼灼) 범나비 쌍쌍  (0) 202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