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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 감상

214, 한숨은 바람이 되고

간천(澗泉) naganchun 2025. 8. 2. 02:52

214, 한숨은 바람이 되고

 

한숨은 바람이 되고 눈물은 세우(細雨)되어

임 자는 창 밖에 불면서 뿌리고저

날 잊고 깊이 든 잠을 깨워볼까 하노라.

 

 

작자 = 미상

 

출전= 청구영언(靑丘永言)

 

주제 = 임 그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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