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 한숨은 바람이 되고
한숨은 바람이 되고 눈물은 세우(細雨)되어
임 자는 창 밖에 불면서 뿌리고저
날 잊고 깊이 든 잠을 깨워볼까 하노라.
작자 = 미상
출전= 청구영언(靑丘永言)
주제 = 임 그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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