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 해야 가지 마라
해야 가지마라. 너와 나와 함께 가자.
기나긴 하늘의 어디 가려 수이 가는가.
동산의 달이 나거든 보고 간들 어쩌리.
작자 = 미상
출전 = 근화악보(槿花樂譜)
주제 = 가는 세월을 아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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