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내 양자 남만 못한 줄
내 양자 남만 못한 줄 나도 잠간 알건마는
연지도 버려있고 분때도 아니 미네.
이렇고 괴실까 뜻은 전혀 아니 먹노라.
* 작자=정철(鄭澈,1536-1593)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시인,
* 출전=송강가사
*주제= 제가 노력하지 않고 어찌 남의 사랑을 받을 수 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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