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 내 한 벌 생견 적삼
내 한 벌 생견 적삼 빨고 다시 빨아
되나 된 볕에 말리고 다리고 다려
나는 듯 날랜 어깨에 걸어두고 보소서.
* 작자= 정철(鄭澈,1536-1593)-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시인,
* 출전=송강가사
* 주제= 옷매무새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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