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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 감상

223, 내 한 벌 생견 적삼

간천(澗泉) naganchun 2025. 8. 11. 03:25

223, 내 한 벌 생견 적삼

 

 

내 한 벌 생견 적삼 빨고 다시 빨아

되나 된 볕에 말리고 다리고 다려

나는 듯 날랜 어깨에 걸어두고 보소서.

 

 

* 작자= 정철(鄭澈,1536-1593)-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시인

 

* 출전=송강가사

 

* 주제= 옷매무새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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