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 한 몸 둘에 나눠
한 몸 둘에 나눠 부부를 삼기실세
있을제 함께 늙고 죽으면 한데 간다.
어디서 망년된 것이 눈 흘기려 하느니.
* 작자= 정철(鄭澈,1536-1593)-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시인,
* 출전=송강가사
*주제=부부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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