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 연천이 하 맑으니
연천이 하 맑으니 가는 고기 다 보인다.
일이삼사 낱낱이 헤리로다.
동자야 새물의 고기를 다시 헤어 보아라.
* 작자=박인로(朴仁老, 1561-1642)
선조, 인조 때의 해군 장교. 가사와 시조에 뛰어남.
* 출전=노계집
* 주제= 강물이 하도 맑구나.

'고시조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28, 오냐 말라고 하나마나 (2) | 2025.08.16 |
|---|---|
| 227, 영욕이 병행하니 (0) | 2025.08.15 |
| 225, 어화 어릴시고 (0) | 2025.08.13 |
| 224, 한 몸 둘에 나눠 (0) | 2025.08.12 |
| 223, 내 한 벌 생견 적삼 (1) | 2025.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