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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 감상

226, 연천이 하 맑으니

간천(澗泉) naganchun 2025. 8. 14. 03:10

226, 연천이 하 맑으니

 

연천이 하 맑으니 가는 고기 다 보인다.

일이삼사 낱낱이 헤리로다.

동자야 새물의 고기를 다시 헤어 보아라.

 

 

* 작자=박인로(朴仁老, 1561-1642)

선조, 인조 때의 해군 장교. 가사와 시조에 뛰어남.

 

* 출전=노계집

 

* 주제= 강물이 하도 맑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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