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 영욕이 병행하니
영욕이 병행하니 부귀도 불관(不關)터라
제일강산에 나 혼자 임자 되어
석양에 낚싯대 둘러매고 오명 가명 하리라.
* 작자= 김천택(金天澤, 1680-?)
영조 때의 가인 청구영언을 엮음.
* 출전=청구영언
*주제= 영욕을 피해 자연 속에서 사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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