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오냐 말라고 하나마나
오냐 말라고 하나마나 싫거니 아니 말랴.
하늘 아래 너뿐이면 아마 내노라 하려니와
하늘이 다 삼겼으니 날 괼 인들 없으랴.
*작가= 문향(文香,?- ?)- 조선 선조 때 성천 기생.
*출전=전사본(傳寫本)
*주제= 날 사랑할 사람 없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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