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 오늘도 다 새거다
오늘도 다 새거다 호미 매고 가쟈스라.
내 논 다 매거든 네 논 좀 매어주마.
올 길에 뽕 따다가 누에 먹여 보자꾸나.
* 작자= 정철(鄭澈, 1536-1593)-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시인,
* 출전=송강가사
*주제= 농촌의 부지런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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