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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인류 멸망까지 ‘종말 시계’, 역대 최단 “남은 85초”(3/3)

간천(澗泉) naganchun 2026. 5. 13. 02:51

인류 멸망까지 종말 시계’, 역대 최단 남은 85”(3/3)

==미국 과학자들, 기후변화·핵전쟁 등 위험 증가 경고==

 

 

군비 경쟁과 AI 위험도 강조

 

성명은 다음과 같은 위험도 지적했다.

강대국 간 군비 경쟁 심화

핵탄두 증가 및 운반체계 현대화

우주 군비 경쟁 가능성

·러 간 핵군축 체제 붕괴

 

AI와 관련해서는

허위정보 확산

군사 활용

AI로 설계된 병원체 등장 가능성

등을 위험 요소로 언급했다.

 

 

“지금이 행동할 때”

 

시카고대 교수 다니엘 홀츠는
권위주의적 국가주의의 확산이 국제 협력을 저해하고 위협을 증폭시킨다고 우려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레사는
핵무기 증가, 기후 재난, 생물학적 위험, AI 발전 등으로 상황은 더 악화됐다고 지적하며,
사실을 공유하지 못하면 국제 협력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협력은 어려워졌지만 시계를 되돌리는 것은 가능하다. 지금이 행동할 때라고 강조했다.

CEO 역시
시계의 바늘은 과거에도 되돌아간 적이 있다. 세계 시민이 지도자들에게 행동을 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결론

 

현재 미국은 국제 협력보다 자국 우선 외교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도 과학자들은 국제 사회의 재결집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비관에 머물지 않고, 인류의 지혜와 행동에 희망을 걸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자료출처=Science Portal

* 일본어원문=人類滅亡までの「終末時計」、過去最短の「残り85秒」 米科学者ら気候変動や

                    核戦争などのリスク増大に警告

* 출처=Science Por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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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17:30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