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 초당에 벗이 없어
초당에 벗이 없어 혼자 누워 잠을 드니
청풍명월이 임자 없이 들어온다.
잠 깨어 이 좋은 경을 눌더러 무르랴.
* 작자= 미상.
* 출전= 고금(古今)
* 주제=맑은 바람 밝은 달을 찬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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