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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 감상

312, 초당에 벗이 없어

간천(澗泉) naganchun 2025. 11. 7. 02:25

312, 초당에 벗이 없어

 

 

초당에 벗이 없어 혼자 누워 잠을 드니

청풍명월이 임자 없이 들어온다.

잠 깨어 이 좋은 경을 눌더러 무르랴.

 

 

* 작자= 미상.

 

* 출전= 고금(古今)

 

* 주제=맑은 바람 밝은 달을 찬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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