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8, 천산에 벋은 칡이
천산에 벋은 칡이 이내 입을 것이
만산에 돋은 지초(芝草) 이내 먹을 것이
입을 것 먹을 것 있으니 분별없어 하노라.
* 작자=미상.
* 출전= 근락(槿樂)
* 주제=자연에서의 소산으로 살기는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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