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9, 천심에 돋은 달과
천심(天心)에 돋은 달과 수면에 부는 바람
상하 성색(聲色)이 일중(一中)에 걸렸으니
사람이 중(中)을 타 났으니 어질기는 한 가지라.
* 일중(一中)-가운뎃길, 중용.
* 작자= 주의식(朱義植)-
숙종조에 무과 급제. 칠원현감(漆原縣監)
* 출전= 주해(注海)
* 주제=중용을 지켜서 어질게 살리라.

'고시조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01, 청산도 내 벗이오 (0) | 2025.10.27 |
|---|---|
| 300, 철이 철이라커늘 (0) | 2025.10.26 |
| 298, 천산에 벋은 칡이 (0) | 2025.10.24 |
| 297, 천만리 머나먼 길에 (0) | 2025.10.23 |
| 296, 철령 높은 곳에 (0) | 2025.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