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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공통점】 삼류는 “사용처를 생각하지 않는다”,

간천(澗泉) naganchun 2026. 3. 6. 03:03

부자의 공통점삼류는 사용처를 생각하지 않는다”,

==이류는 “늘리는 것만 생각한다”, 그렇다면 일류는?==

 

마침내 화제의 책 JUST KEEP BUYING의 후속작인 THE WEALTH LADDER (부의 계단)이 일본에 상륙했다. 이 세계적 베스트셀러는 극찬을 받았다. 부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라이터 데루미야료코( 照宮遼子)씨의 기고문을 소개한다. (구성 / 다이아몬드사 서적 편집국)

 

●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고 죽고 싶다」 ―― 그 바람이 낳는 ‘조용한 후회’

 

유산 분배도 이미 정해 두었다. 생전 정리도 조금씩 진행하고 있다. 자신이 죽은 뒤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스친다. “내가 살아온 증거는 무엇일까?”

은행 통장 잔고는 분명 가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자신의 삶의 의미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좀 더 일찍, 내 돈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했어야 했는데
이런 생각에 사로잡히는 사람은 결코 적지 않다.

 

 

● 세계적 베스트셀러 『웰스 래더』에서 배우자

 

JUST KEEP BUYING의 후속작으로, 14개국 이상에서 번역된 베스트셀러 THE WEALTH LADDER (부의 계단)의 저자 니크마주리는 이렇게 말한다.

자신의 자원을 사용해 세상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해 보라.”
― 『THE WEALTH LADDER (부의 계단)(p.268)

 

돈을 남기는 것과 무언가를 남기는 것은 다르다.
자산이 있어도 그것으로 무엇을 이루고 싶었는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

가족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자신이 살아온 의미가 전달되지 않는다.

이 책에 따르면, 레거시(유산)란 우리의 행동 그 자체이며, 돈은 그것을 증폭시키는 도구일 뿐이다.
, 자산을 가진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그것을 사용해 세상에 무엇을 남길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데 있다.

 

 

● ‘삼류’, ‘이류’, ‘일류’ ――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삼류는 “돈을 지키는 것만 생각하고, 어떻게 쓸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류는 “더 늘리는 것만 생각한다.”
그리고 일류는 “자신의 자원을 사용해 세상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

자산을 지키면서도, 그것으로 무엇을 남길 것인지, 세상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를 늘 의식한다.

돈은 단지 도구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그 도구를 사용해 무엇을 이루는가이다.

다음 세대를 위해 사용할 수도 있고, 자신의 열정을 실현하기 위해 사용할 수도 있다. 그 선택지는 무한하다.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는 것은, 자산을 쌓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그 자산으로 무엇을 남길 것인가가 진정한 목표라는 점이다.

레거시를 생각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지금부터라도 자신의 자원을 사용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할 수 있다.

자신이 무엇을 소중히 여겼는가, 무엇을 위해 행동했는가.
―― 그것이야말로 후세에 남는 가치이다.

이 책은 그 당연하면서도 어려운 진실을 가르쳐주는 소중한 한 권이다.

 

(이 글은 『THE WEALTH LADDER (부의 계단)』에 관한 특별 기고문입니다.)

 

 

* 자료출처=다이아몬드 온라인

* 글= 데루미야 료코(照宮遼子)

* 일본어원문=【お金持ちの共通点】三流は「使い道を考えない」、二流は「増やすことだけを 考える」、では一流は?

* 출처=https://news.yahoo.co.jp› articles › images

2026년 2월 16일 7:15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