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머리 좋은 사람들이 실천하는 의외의 ‘인생 전략’이란?(1/2)
“당신은 ‘인생이라는 게임’의 룰을 알고 있습니까?”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인문학 저자로 잘 알려진 야마구치 슈(山口周)씨다. 그는 20년 이상 컨설팅 업계에 몸담으며 기업을 상대로 사용해 온 전략적 사고를, 의식적으로 자신의 인생에도 적용해 왔다. 그 내용을 정리한 책이 바로
『인생의 전략 ― 내 인생을 스스로 생각하며 살아가기 위한 전략 콘셉트 20』이다.
“일에만 매달리다 보니 사생활이 처참해졌다…”,
“40대에 중년의 위기를 맞았다…”,
“결점투성이라 자신감을 가질 수 없다…”
이처럼 인생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전략’이라는 관점에서 합리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전혀 새로운 삶의 방식을 담은 책이다. 인생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사람이 많아지는 이 시기에, 이 책에 담긴 야마구치 씨의 메시지를 들어봤다.
(구성 / 오가와 아키코)
약점을 고민하는 것을 멈추고, 유니크한 특성을 찾아라
— 커리어나 일을 고민할 때 우리는 종종 “내 강점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런데 야마구치 씨는 『인생의 전략』에서
“‘내 강점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것을 멈추고,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나만의 유니크한 특성은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하며, 그 특성을 어떻게 커리어나 일과 연결할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점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야마구치 슈(이하 야마구치)
경쟁전략론의 개념인 **자원기반관점(Resource-Based View, RBV)**에서 보면, 다른 사람에게 없는 유니크한 특성일수록 경쟁우위에 기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RBV에서는
① 유용성
② 희소성
③ 모방 곤란성
④ 대체 불가능성
이 네 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자원을 확보함으로써 경쟁우위를 확립할 수 있다고 봅니다. 유용성은 당연한 조건이지만, 나머지 세 가지는 꽤 흥미롭지 않나요?
이것들을 종합해 말하면, 보유한 능력이나 자원의 양이나 질이 아니라, 그 능력을 얼마나 얻기 어려운가가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 희귀하고, 다른 사람이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특성이라는 말이군요. 확실히 “내 강점은 무엇인가?”만 고민해서는 도달하기 어려운 관점인 것 같습니다.
출처=https://diamond.jp› ... › 人生の経営戦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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