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의 과학자
65, 토머스 알바 에디슨(1847-1931). 이야기(1/2)
1, 개요
토머스 알바 에디슨(영어: Thomas Alva Edison 1847-1931)은 미국의 발명가이자 기업가이다. 그는 멜론 가문과 함께 미국의 전력 시스템을 사실상 독점하였다. <라이프(Life)>지가 1999년에 발표한 <이 1000년 사이에 가장 중요한 공적을 남긴 세계의 인물 100인>에서 제1위로 선출되었다.
뛰어난 발명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평생 약 1,300여 개에 달하는 발명과 기술 혁신을 이루었다. 예를 들어 축음기, 백열전구, 활동 사진(영화) 등이 있다. 에디슨은 J.P. 모건으로부터 막대한 자금 지원을 받아 Edison General Electric Company(에디슨 제너럴 일렉트릭, 현 제네럴 일렉트릭=GE)를 설립했다. GE는 전구 등 가전제품뿐 아니라 발전에서 송전에 이르는 전력 시스템의 사업화에도 성공했다. 에디슨은 총 14개의 회사를 설립하였다. 그의 조수 중에는 일본인인 오카베 요시오(岡部芳郎) 한 명이 있었다.
라이프지가 1999년에 발표한 <지난 1000년간 가장 중요한 업적을 남긴 세계 인물 100인>에서 에디슨은 1위로 선정되어 있다.
에디슨은 여러 별칭으로도 유명하며, 종종 <발명왕>이라 불린다[6]. 또한 연구소가 있던 뉴저지주 멘로파크(Menlo Park)를 따서 <멘로파크의 마술사(The Wizard of Menlo Park)>라고도 불렸다. 현재 멘로파크는 에디슨(Edison)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뤼미에르 형제와 함께 <영화의 아버지>로도 일컬어진다. 한편 자신의 발명 권리를 지키기 위해 소송도 마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송왕>이라는 별명도 있다.
에디슨은 <노력의 사람>, <지극한 노력가>, <불굴의 사람> 등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 시절 정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도서관 등에서 독학으로 공부했다. 신문 판매원으로 일하며 모은 적은 돈을 꾸준히 저축해 자신의 실험실을 만들었다는 일화로도 유명하다. 16세 무렵에는 전신 기사로 일하기 시작해 여러 지역을 떠돌면서도 스스로 과학 잡지를 읽고 계속 공부했다. 청력이 약해지는 장애를 겪었음에도 굴하지 않고 노력해 성공한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출처: 위키백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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