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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 감상

288, 주렴에 비친 달과

간천(澗泉) naganchun 2025. 10. 14. 02:56

288, 주렴에 비친 달과

 

 

주렴(珠簾)에 비친 달과 멀리 오는 옥적소리

천추만한(千秋萬恨)을 네 어이 돋우느냐.

천리에 임 이별하고 잠 못 들어 하노라.

 

 

* 작자= 미상.

 

* 출전= 육청(六靑)

 

* 주제=임을 그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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