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 전원에 봄이 드니
전원에 봄이 드니 이 몸의 일이 하다.
나는 그물 깁고 아이는 밭을 가니
뒷 뫼에 싹 트는 약을 언제 캐려 하느니.
* 작자= 미상.
* 출전= 육청(六靑)
* 주제=봄이 되니 할 일이 많다.

'고시조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87, 쟁재에 실성하여 (0) | 2025.10.13 |
|---|---|
| 286, 정성으로 노를 꼬아 (0) | 2025.10.12 |
| 284, 젊은이 어른 모셔 (0) | 2025.10.10 |
| 283, 전원에 남은 흥을 (0) | 2025.10.09 |
| 282, 저 건너 저 뫼를 보니 (0) | 2025.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