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4, 젊은이 어른 모셔
젊은이 어른 모셔 간 데마다 차례 곳 알면
무지한 우맹(愚氓)인들 아니 알지 못하려니
하물며 인륜을 알려 하면 이 아니하고 어이리.
우맹(愚氓)= 어리석은 사람.
* 작자= 낭원군(朗原君 ?-1699)
선조의 손자. 시문에 뛰어남
* 출전=진청(珍靑)
* 주제=어른을 모시는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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