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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 감상

282, 저 건너 저 뫼를 보니

간천(澗泉) naganchun 2025. 10. 8. 03:13

282, 저 건너 저 뫼를 보니

 

 

저 건너 저 뫼를 보니 눈 왔으니 다 희것다.

저 눈 곧 녹으면 푸른빛이 되련마는

희온 후 못 검는 것은 백발인가 하노라.

 

 

* 작자= 미상.

 

* 출전= 진청(珍靑)

 

* 주제=백발을 서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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