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9, 장부로 삼겨나서
장부로 삼겨나서 입신양명 못할지면
차라리 떨치고 일 없이 늙으리라.
이 밖의 녹녹한 영위에 꺼리길 줄 이시랴.
* 작자=김유기(金裕器)-
숙종 때 가인.
* 출전=진청(珍靑)
* 주제=입신양명하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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