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임이 해오시매
임이 해오시매 나는 전혀 믿었더니
날 사랑하던 정을 뉘 손데 옮기신고.
처음에 미시던 것이면 이토록 서러우랴.
* 작자= 송시열(宋時烈, 1607- 1689)
선조-숙종 때의 정치가.
* 츌전=진청(珍靑)
* 주제=임 그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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