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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 감상

268, 임이 해오시매

간천(澗泉) naganchun 2025. 9. 24. 03:15

268, 임이 해오시매

 

 

임이 해오시매 나는 전혀 믿었더니

날 사랑하던 정을 뉘 손데 옮기신고.

처음에 미시던 것이면 이토록 서러우랴.

 

 

* 작자= 송시열(宋時烈, 1607- 1689)

선조-숙종 때의 정치가.

 

* 츌전=진청(珍靑)

 

* 주제=임 그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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