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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 감상

267, 임이 오마더니

간천(澗泉) naganchun 2025. 9. 23. 03:35

267, 임이 오마더니

 

 

임이 오마더니 달이 지고 샛별 떴다.

속이는 제 그르냐 기다리는 내 그르냐.

이후야 아무리 오마한들 믿을 줄이 있으랴.

 

 

* 작자= 미상

 

 * 출전 =이청(李靑)

 

* 주제=임 그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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