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 임이 오마더니
임이 오마더니 달이 지고 샛별 떴다.
속이는 제 그르냐 기다리는 내 그르냐.
이후야 아무리 오마한들 믿을 줄이 있으랴.
* 작자= 미상
* 출전 =이청(李靑)
* 주제=임 그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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