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 임이 가오시며
임이 가오시며 소매 잡고 이별할제
창밖의 앵화꽃이 피지 아녀 오다더니
지금에 꽃 지고 잎 나도록 소식 몰라 하노라.
* 작자 미상.
* 출전 병와(甁窩)
* 주제=임 기다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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