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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 감상

251, 이별이 불이 되니

간천(澗泉) naganchun 2025. 9. 7. 02:17

 

251, 이별이 불이 되니

 

 

이별이 불이 되니 간장이 타노매라.

눈물이 비 되니 끌 듯도 하건마는

한숨이 바람이 되니 끌똥말똥하여라.

 

 

* 작자= 미상.

 

* 출전= 아녀(雅女)

 

* 주제=애태우는 이별의 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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