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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 감상

250, 이 몸 할일 없어

간천(澗泉) naganchun 2025. 9. 6. 09:49

250, 이 몸 할일 없어

 

이 몸 할 일 없어 처처에 다 가노라.

강산도 오라 하고 풍월도 보자 한다.

다만 이 내 마음은 임을 보려 하노라.

 

 

* 작자= 미상.

 

* 출전= 근락(槿樂)

 

* 주제= 임 찾으러 다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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