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 이 몸이 죽고 죽어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님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 작자=정몽주(鄭夢周 1337- 1392)
고려 말의 위대한 충신,
이방원에 의해 피살됨.
* 츌전=진청(珍靑)
* 주제=충절을 노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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