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 우연히 사귄 벗이
우연히 사귄 벗이 자연히 유정하다.
이렁성 굴다가 떠난 후면 어이려노.
저 벗아 내 뜻 같거든 유신할까 하노라.
* 작자= 미상.
* 출전= 육청(六靑)
* 주제=벗이여 신의를 잊지 말자.

'고시조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42, 어와 가고지고 (1) | 2025.08.30 |
|---|---|
| 241, 울어 가던 길에 (1) | 2025.08.29 |
| 239, 옷 벗어 아이 주어 (0) | 2025.08.27 |
| 238, 올 제는 임 보러 오니 (4) | 2025.08.27 |
| 237, 올까올까 하여 (1) | 2025.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