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 올까올까 하여
올까올까 하여 기다려도 아니 온다.
닭이 울었거니 밤이 얼마 남았으리.
마음아 놀리지 마라 임 둔 임이 오더냐.
* 작자=미상
* 출전=고금
* 주제=배신한 사랑에 대한 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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