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 옥분에 심은 매화
옥분에 심은 매화 한 가지 꺾어 내니
꽃도 좋거니와 암향이 더욱 좋다.
두어라 꺾은 꽃이니 버릴 줄이 있으랴.
* 작자=김성기(金聖基) 조선 숙종 때 가인
* 출전= 진청(珍靑)
* 주제= 매화의 암향을 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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