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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 감상

241, 울어 가던 길에

간천(澗泉) naganchun 2025. 8. 29. 03:33

241, 울어 가던 길에

 

 

울어 가던 길에 노래 부르며 오는 사람

슬픈 이 즐거운 이 한 결 같지 않구나.

하늘이 이렇게 삼기시니 그를 슬퍼하노라.

 

 

* 작자= 미상.

 

* 출전= 근락(槿樂)

 

* 주제=세상은 고르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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