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사람들만 알고 있는, ChatGPT의 ‘너무나 편리한 사용법’ 베스트 1(1/3)
AI가 ‘쓸 수 있느냐 없느냐’는 결국 인간이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이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NTT도코모, 후지쯔, KDDI 등 600개 이상의 기업, 연인원 2만 명 이상에게 사고·발상 교육을 해온 이시이 리키에 씨입니다.
그 노하우를 누구나 AI로 실천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 『AI를 활용해 생각하기 위한 모든 기술』이 출간되었습니다. 총 680페이지, 2700엔이라는 이른바 ‘둔기급 책’이지만,
“AI와 이렇게 대화하면 되는구나!”
“가격의 100배 가치가 있다!”
라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고·발상 분야 베스트셀러 『생각 도구(考具)』의 저자 가토 마사하루 씨도 전면 감수로 참여해,
“이 책을 활용하면 누구나 ‘생각하는 것’의 천재가 될 수 있다”
고 극찬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AI의 유용한 활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 AI를 활용해 ‘새로운 시각’을 얻기
AI를 단순히 업무 효율화나 자동화에만 사용하는 것은 다소 아깝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등 ‘머리를 쓰는 작업’에도 AI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질문을 대충 하면 좋은 답을 얻기 어렵습니다.
엉뚱한 답이 나오는 경우 대부분은 인간 쪽의 질문(프롬프트)이 적절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관점’을 얻는 데에도 AI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 『AI를 활용해 생각하기 위한 모든 기술』에서 소개된 기법인 **‘촉진 요인’**이 그것입니다.
다음은 그 프롬프트입니다.
〈기법 ‘촉진 요인’ 프롬프트〉
〈과제를 입력〉이라는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요소는 무엇인가?
서로 다른 관점에서 각 분야 전문가의 입장으로,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가능성을 나열해 주세요.
*출처= https://diamond.jp› ... › AIを使って考えるための全技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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