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로 하는 의외의 활용법(1/2)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어려운 과제를 해결하고 싶을 때” ==
AI가 ‘쓸 만한가 아닌가’는 인간이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이는 Google, Microsoft, NTT도고모, 후지츠(富士通), KDDI등 600개가 넘는 기업, 연인원 2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사고·발상 교육을 진행해 온 이시이 리키에 씨다. 그의 노하우를 AI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 『AI를 사용해 생각하기 위한 모든 기술』이 출간되었다.
총 680쪽, 가격 2,700엔에 달하는 이른바 ‘둔기책’이지만, “AI와 이렇게 대화하면 되는구나!”, “가격의 100배 가치는 있다!”는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고·발상 분야 베스트셀러 『고구(考具/생각할 수 있는 도구)』의 저자 가토마사하루(加藤昌治)씨도 전면 감수로 참여해 “이 책을 활용하면 누구나 ‘생각하는’ 천재가 될 수 있다”고 극찬했다. 여기서는 그 책에서 소개한 AI의 유용한 활용법을 소개한다.
● AI를 ‘머리를 쓰는 작업’에 활용하라
AI를 잡담이나 업무 효율화에만 사용하는 것은 조금 아깝다. AI는 ‘생각이 필요한 작업’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적당히 질문해서는 질 높은 답을 얻기 어렵다. 형편없는 답이 돌아올 때는 대부분 인간 쪽 질문(프롬프트)이 적절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어려운 과제를 해결할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고 싶을 때도 AI를 활용할 수 있다. 『AI를 사용해 생각하기 위한 모든 기술』에서 소개하는 기법 10번, ‘이질적인 것의 도입’이 바로 그것이다.
다음은 그 프롬프트다.
<기법 ‘이질적인 것의 도입’ 지시문(프롬프트)>
〈과제나 목적을 기입〉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전혀 이질적인 요소를 7가지 제시하고, 각각을 도입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주세요. 그것에는 어떤 효과가 있습니까?
— 『AI를 사용해 생각하기 위한 모든 기술』(138쪽)에서
● 이질적 요소를 도입해 ‘효과적인’ 아이디어를 찾는다
아이디어 발상의 기본은 서로 다른 요소의 조합이다. Joseph Schumpeter가 말했듯, 혁신은 기존 요소의 새로운 결합에서 탄생한다. AI로 이를 수행하는 방법(기법 9번 ‘랜덤 단어’)도 있지만, 수많은 단어 중에서 ‘정말로 이질적인 것’을 고르는 일은 의외로 어렵다. 무엇이 이질적인지조차 잘 모르겠다는 말도 자주 들린다.
그래서 유용한 것이 AI가 거리가 먼 개념을 직접 찾아주는 기법 ‘이질적인 것의 도입’이다. 여기서 말하는 ‘이질적’이란, 주제와 거리가 먼 사물이나 개념을 뜻한다. AI에게 과제를 이해시키고, 거기서 멀리 떨어진 개념 7가지를 선택하게 한 뒤 아이디어로 연결한다. 무작위로 나온 단어 중에서 인간이 고르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이질적인 것만’을 제시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법은 평범한 발상으로는 돌파하기 어려운 과제나, 혁신적인 안을 찾고 싶을 때 특히 효과적이다.
* 출처=https://diamond.jp› ... › AIを使って考えるための全技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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