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후의 인류는 어떤 모습일까?(4/4)
==생존을 위해 유전자 개량된 몸이 필요해질지도 모른다 (미국 미래학자)==
2050년까지 새로운 ‘인류 종(種)’이 등장할 가능성도
글로벌브레인연구소의 카델 러스트는 기술 발전, 행동 변화, 자연선택의 영향으로 2050년까지 새로운 인간 종이 나타날 가능성을 제기한다.
2050년 이후 인간 수명은 120세?
러스트의 주장에 따르면 약 40년 후 인류의 평균 수명은 120세로 늘어나고, 성적 성숙은 늦어지며 출산 연령도 높아질 것이다. 일상의 많은 일은 AI가 대신하게 된다.
그는 이 변화가 “원숭이가 유인원으로, 유인원이 인간으로 진화한 것에 필적하는 변화”라고 말한다.
생물의 뇌가 커지면 성숙까지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시간이 길어지며, 그 결과 출산 횟수는 줄어든다는 생활사 이론을 근거로 한다.
미래의 인간은 지금처럼 빠르게 살고 일찍 죽지 않을 것이다. 훨씬 느리게 삶을 살고, 훨씬 늦은 나이에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그는 전망한다.
그는 “혼란스러운 시대야말로 새로운 형태로 ‘탈바꿈’할 기회”라고 말한다. 심지어 생체 시계조차 멈출 수 있을 것이다.
* 자료출처=카라파이야(karapaia.)
* 글= 모란당(牡丹堂)(저))・파르모(편집)
* 일본어원문=100年後の人類はどのような姿をしているのだろうか? 生き残るため遺伝子改 変された体が 必 要となる(米未来学者)
* 출처=https://karapa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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