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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기술

머리가 나쁜 상사는 “게으름 피우는 건 악이다”라고 말한다.

간천(澗泉) naganchun 2025. 12. 11. 03:08

머리가 나쁜 상사는 “게으름 피우는 건 악이다”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머리가 좋은 상사는 어떻게 말할까?==

 

 

연이어 새로운 비즈니스를 일으키는 독보적 기업가, 사토 가츠아키 씨. 그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깊이 탐구한 신작 유루스토익(ゆるストイック/YuruStoic)을 출간했다. 앞으로의 삶에서 중요한 키워드는 스토익함느슨함이다.

 

오타니 쇼헤이, 이노우에 나오야, 후지이 소타 등 현대의 영웅들은 왜 그렇게까지 자신과 마주하며 스트이커하게 살아가는가. 유루스토익에서는 일상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를 언어화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과정으로 정리해 공유한다.

(구성 / 다이아몬드사 타네오카 켄)

 

● ‘게으름’의 의미를 재정의하기

게으름이라는 말에는 늘 부정적인 이미지가 따라붙는다.

머리가 나쁜 상사는 게으름은 악이다라고 말하기 쉽다.

하지만 모든 게으름이 나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전략적으로 쉬어 줌으로써 마음과 몸을 회복시키고, 다음 행동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여기서는 게으름의 의미를 재정의하고,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관점을 살펴본다.

 

● 게으름 = 나태함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게으름은 게으르다’, ‘태만하다와 동의어로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그게 전부가 아니다.

일부러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머리를 식히거나 새로운 발상을 얻는 경우도 있다.

, 게으름은 반드시 비난받아야 할 행동만은 아니다.

 

● ‘불필요한 소모’를 막는 수단

같은 작업을 오래 지속하면 생산성은 자연스럽게 떨어진다.

이 상태에서 억지로 계속하는 것보다, 잠시 쉬어 줌으로써 효율을 회복할 수 있다.

게으름은 불필요한 소모를 피하기 위한 리셋으로 기능한다.

 

● ‘게으름’을 계획 속에 포함시키기

중요한 것은 무의식적으로 쉬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계획에 포함시키는 일이다.

포모도로 기법처럼 집중과 휴식을 반복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면, 게으름은 효과적인 회복 시간이 된다.

의도적으로 쉬는 시간을 넣으면, 일의 리듬도 안정된다.

게으름은 결코 나태함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행동의 질을 높여주는 요소가 된다.

불필요한 소모를 막고 계획적으로 쉬는 것이 지속 가능한 노력을 뒷받침한다.

머리가 좋은 상사는 직원들이 게으름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도록 돕는다. 이것이 바로 유루스토익의 실천이다.

우리 또한 게으름의 의미를 재정의하고, 느슨하지만 꾸준한 방식으로 살아가 보자.

 

* 필자=가츠아키(佐藤航陽)

 

1986년 후쿠시마현 출생. 와세다대 재학 중이던 2007년 IT 기업을 설립해 대표이사 취임. 빅데이터 분석과 온라인 결제 사업을 시작해 세계 8개국으로 확장. 2015년 20대에 도쿄증권거래소 마더스에 상장. 이후 2017년 우주 개발을 목표로 스페이스데이터를 창업. 코로나 이전 SNS에서 모습을 감추고, 가상현실과 우주 개발 전문 분야로 이동. 현재 우주정거장·로봇 개발에 참여하며 JAXA와 UN과도 협업하고 있다. 미국 경제지 「Forbes」가 선정한 ‘30세 미만 아시아 30인(Forbes 30 Under 30 Asia)’에 포함. 최신작 『유루스토이ック』은 8만5천 부를 돌파했다.

새로운 유튜브 채널 「사토 가츠아키의 우주 회의」도 시작했다.

 

* 자출처=다이아몬드 온라인(diamond online)

* 본어원문=頭の悪い上司は「サボることは悪だ」と言う。じゃあ、頭のいい上司は?

* 출처=https://diamond.jp› category › s-YuruSto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