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과학자
62, 막스 프링크(1858-1947) 이야기 (1/5)
==에너지는 입자라는 양자가설을 주장했다.==

1,개요
막스 카를 에른스트 루트비히 플랑크(Max Karl Ernst Ludwig Planck, 1858~1947)는 독일의 물리학자이다.
그는 <흑체복사(黑體輻射)>를 설명하는 플랑크의 법칙을 발견하고, 거기서
ε=hν
로 표현되는 에너지의 양자 가설을 제시함으로써, 양자론의 창시자 중 한 사람이 되었다.
이 과정에서 얻어진 빛의 최소 단위에 관한 상수 h는 <플랑크 상수(Planck constant)>라 불리며, 물리학의 기본 상수 중 하나가 되었다.
이러한 업적으로 그는 1918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그는 <양자론의 아버지>로 불린다.
과학의 방법론에 관해서는, 에른스트 마흐(Ernst Mach) 등의 실증주의에 맞서 실재론적 입장에서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
(출처: 위키백과)
2, 출생과 가정
막스 플랑크는 1858년 4월 23일, 독일의 도시 킬(Kiel)에서 태어났다. 그는 오래된 귀족 가문 출신의 가정에서 자라났다.
막스의 할아버지와 증조부는 신학 교수였고, 부친 쪽 삼촌은 유명한 변호사였다.
훗날 물리학자가 될 막스의 아버지 빌헬름 플랑크는 킬 대학교에서 법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어머니 엠마 파치히는 목사의 딸이었다. 막스를 포함해 부부에게는 다섯 자녀가 있었다.
3, 유년기와 청년기
막스 플랑크는 생애 첫 9년을 킬에서 보냈다. 이후 그의 아버지가 뮌헨 대학교에서 교수직을 제안받으면서 가족은 바이에른으로 이주했다.
곧 막스는 뮌헨에서 가장 명문 학교 중 하나로 평가받던 막시밀리안 김나지움(Maximilian Gymnasium) 에 입학했다.
플랑크는 모든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학교에서도 상위권 학생으로 인정받았다.
이 시기, 막스는 정확한 과학(이과 분야) 에 깊은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는 수학 교사 헤르만 뮐러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는데, 뮐러는 그에게 에너지 보존 법칙을 가르쳤다.
호기심이 많은 학생이었던 그는 자연의 법칙과 철학에 매료되었고, 동시에 음악에서도 큰 즐거움을 느꼈다.
막스 플랑크는 소년 합창단에서 노래를 불렀고 피아노 연주에도 능숙했다. 그는 음악 이론에도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작곡에 도전하기도 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플랑크는 뮌헨 대학교 입학시험에 합격했다. 동시에 그는 음악 공부를 이어가며, 종종 지역 교회에서 오르간을 연주했다.
이후 막스는 학생 합창단의 지휘자가 되었고, 작은 오케스트라를 직접 이끌기도 했다.
출처=https://ja.kuzminykh.org › 2353-max-plan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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