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2, 진애에 묻힌 분네
진애(塵埃)에 묻힌 분네 이 내 말 들어 보소.
부귀공명이 좋다고도 하려니와
값없는 강산풍경이 긔 좋은가 하노라.
* 작자=김성기(金聖基)
조선 숙종 때 가인
* 출전=진청(珍靑)
* 주제=부귀공명보다 자연을 더 좋아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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