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멸 위기종이 100만종 이상(3/5)
-이름도 붙이기 전에 사라지는 종이 있다.-
IPBES의 추정근거
IPBES에 따른 동식물의 절멸위기종의 수를 추정한 절멸위구종은 식물 및 곤충 이외의 동물의 25%, 곤충의 10%에 상당한다. 동식물의 약 119만종이 절멸위구종이라고 결론 내렸다.
IPBES는 절멸위기종의 견적이 현실적일 수 있게 하려고 조금 연구를 하였다. 레드리스트에 절멸위구종이라고 해서 등록된 동식물에는 곤충은 그다지 많이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므로 25%라는 절멸위구종의 비율은 곤충 이외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에는 타당하다고 생각된다.
한편 이 비율이 곤충에도 해당될 것인지 어떤지는 의문이 남는다.
IPBES는 곤충의 절멸위기종의 비율은 조금 적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곤충에 대해서는 25%보다 조금 적은 10%를 절멸위기종의 비율로 썼다. IPBES가 곤충의 절멸위기종의 비율에 주목한 데는 의미가 있다. 곤충은 동물 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구릅이니까. 아무튼 777만종의 동물 중 550만 종이 곤충이라고 견적한 것이기 때문이다.
실로 동물(의종)의 71%가 곤충이라는 것이다. 이상을 정리하면 이렇게 된다. IPBES는 곤충 550만종의 10%와 기타 동식물 257만종의 25%가 절멸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견적한 것이다. 그래서 그 결과는 절멸위구종(동식물)의 수를 119만종이라고 이끌어 내었다.
출처=gendai.ismedia.jp>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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