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 자다가 깨달으니
자다가 깨달으니 원촌의 닭이 운다.
안고 다시 안아 새 사랑 내였거든
무슨 일 동녘에는 점점 밝아 가누나.
* 작자= 미상.
* 출전= 고금(古今)
* 주제= 임을 품은 밤이 밝아 옴을 한스러워 한다.

'고시조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74, 잘 가노라 닫지 말며 (0) | 2025.09.30 |
|---|---|
| 273, 작은 것이 높이 떠서 (0) | 2025.09.29 |
| 270, 일생에 얄미울 손 (0) | 2025.09.26 |
| 269, 임의 얼굴 그려 (0) | 2025.09.25 |
| 268, 임이 해오시매 (0) | 2025.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