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 일월도 예와 같고
일월도 예와 같고 산천도 의구하되
대명문물(大明文物)은 속 절 없이 간 데 없다.
두어라 천운이 순환하니 다시 볼까 하노라.
* 작자=낭원군(朗原君 ?-1699)
선조의 손자. 시문에 뛰어남
* 출전= 진청(珍靑)
* 주제= 문명은 변하되 자연은 불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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