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 인생이 가련하다.
인생이 가련하다 물 위의 부초같이
우연히 만나서 덧없이 여희거다.
이후에 다시 만나면 연분인가 하리라.
* 작자= 미상.
* 출전= 진청(珍靑)
* 주제=만나고 헤어짐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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