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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조 감상

258, 인생이 가련하다.

간천(澗泉) naganchun 2025. 9. 14. 02:44

258, 인생이 가련하다.

 

 

인생이 가련하다 물 위의 부초같이

우연히 만나서 덧없이 여희거다.

이후에 다시 만나면 연분인가 하리라.

 

 

* 작자= 미상.

 

* 출전= 진청(珍靑)

 

* 주제=만나고 헤어짐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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