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의 무표정한 시선」에 대한 Z세대의 반론(2/4)
2, 원인은 나(Z세대)가 아니라 사회에 있다
우리는 ‘가장 외로운 세대’, ‘불안을 안고 있는 세대’, ‘가장 거절당한 세대’라고 불려 왔다.
직장에서의 태도에 대해서도, 함께 일하는 베이비붐 세대, X세대, 밀레니얼 세대로부터 복장, 대화 내용, 말투에 이르기까지 세세하게 지적받아 왔다.
그렇다면 ‘Z세대의 무표정한 시선’은, 결국 직장의 선배들, 바로 여러분이 만들어낸 문제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어떤 반응을 해도 이래라저래라 한다면, 잠시 멈추고 정확한 단어를 선택하려는 시도는 당연한 행동이 아닐까?
우리는 또한, SNS의 영향으로 항상 ‘감시당하는 것’에 익숙해진 세대이기도 하다.
만약 ‘무표정한 시선’이 우리의 만성적인 온라인 의존의 산물이라면, 반대로 이렇게 질문해야 할 것이다. 그 시스템을 만든 것은 누구인가?
스마트폰을 우리 손에 쥐어주고, 그것을 놓지 못하게 만들었으며, 인간관계를 맺는 것을 이토록 어렵게 만든 것은 누구인가?
여기서 말하는 건 부모 세대가 아니다. 이런 부정적인 부작용을 초래한 테크 기업 창업자들, 예컨대 마크 저커버그 같은 인물들이다.
그 역시 밀레니얼 세대이다.
* 출처=Business Insider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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