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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한 마리에 20억원어치의 경제적 효과가 있다

간천(澗泉) naganchun 2019. 9. 30. 10:37




고래 한 마리에 20억원어치의 경제적 효과가 있다.

--IMF가 계산해 보았다.--

 

향고래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취입하고 죽은 후에는 바다 밑으로 잠겨서 탄소를 격리한다. 고래 한 마리의 경제적 가치는 생애에 걸쳐 수백만 달러를 웃도는 가치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실은 온난화 대책이 되는 고래, 인류에의 공헌 정량화

고래는 경이적인 진화를 거친 동물일 뿐 아니라 그들은 탄소를 바다로 격리시킴으로써 기후 변동을 완화해주는 우리들의 강력한 동지이다.

고래가 인류에게 제공하는 <생태계서비스>의 가치는 1두당 약 200만 달러라고 하는 시산을 국제통화기금(IMF)의 경제학자 등이 동기금의 계간지Finance &Development에 발표하였다.

몸체가 크고 카리스마성이 있는 고래의 보호는 자연을 지키고 싶은 개인이나 정부가 하고 있는 자선 사업 같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IMF의 능력개발국 부국장 랄프 차미 씨가 이끄는 경제학자 팀은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의식을 고치고 싶다 해서 고래가 가져오는 은혜를 금전적 가치로 환산한다는 시도를 하였다.

이 분석은 아직 과학지에 게재되지는 않았으나 고래가 취하는 탄소의 양을 둘러싸고는 과학적인 지식에 중요한 차이가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연구에서 고래의 보호가 지구에 큰 보답을 하고 있다는 것은 경제학자의 눈으로 보아도 분명하다.

차미씨는 이 결과가 <동물을 위한 동물보호에 흥미가 없는 정책 결정자와의 대화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고래는 국제적인 공익자원이라고 전 세계가 인식해야 한다.>

 

탄소를 바다 밑으로 운반하는 고래

수염고래나 향고래(抹香鯨)를 포함하여 대형 고래가 대기 중에서 탄소를 회수하여 격리하는 방법은 하나뿐이 아니다. 먼저 지방이나 단백질이 많은 체내에 몇 톤이나 되는 탄소를 담는다. 헤엄치는 큰 나무라 해도 좋다. 죽은 다음에는 고래의 시체는 탄소와 함께 바다 밑에 잠긴다. 그리하여 수 백 년간이라도 탄소를 바다 밑으로 격리한다.

2010년 연구에서는 수염고래 류 중에 대왕고래, 밍크고래, 혹등고래 등 8종이 죽어서 바다 밑으로 가라앉을 때 합해서 매년 3만 톤 가까운 탄소를 심해로 운반하고 있다고 추정된다. 만일 상업 포경이 시작되기 전 수준까지 고래의 개체를 회복할 수 있다면 이 탄소흡수량은 연간 고래가 내는 거대한 양의 분(배설물)도 탄소 흡수에 공헌하고 있다. 깊은 바다에서 먹이를 취하는 고래는 해면 가까이에서 배설하고 동시에 질소, , 철 등 대량의 영양물을 방출한다. 이것이 식물 프랑크톤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나가서 광합성에 의한 탄소 흡수를 촉진시킨다.

프랑크톤이 죽으면 흡수된 탄소의 태반은 해양 표면에서 재이용되지만 일부의 탄소는 시체와 함꼐 바다 깊이 잠긴다. 다른 2010년의 연구에서는 남극해의 향고래 12000두가 연간 20만 톤의 탄소를 대기에서 바다 속으로 운반되고 있다는 보고가 있었다.
16만톤 까지 증가한다고 보고서 저자들은 추측하고 있다.

단지 고래의 배설물에 의하여 세계의 식물 프랑크톤이 얼마나 증가하고 있는지를 모르면 이 현상을 장기간 연구하고 있는 미국 버몬트대학의 보전생불학자 죠 로망 씨는 말한다. 그래서 IMF의 차미씨는 현재 살고 있는 세계의 고래가 해양 식물 프랑크톤을 1%증가시킨다고 가정하여 취하는 탄소량을 계산하였다. 다시 고래가 죽었을 때 격리되는 탄소량을 문헌에 기초하여 1체당 탄소 환산으로 평균 33톤으로 하여 이에 더했다.

그리고 탄소배출량 거래의 현재의 시장가격을 써서 고래가 회수하는 탄소의 금전적 가치의 함계를 내어 생태관광(Ecotourism) 등을 통하여 고래가 가져오는 다른 경제적 효과를 추가하였다.

모두를 합쳐보면 고래 1두 당의 생애 가치는 약 200만 달러가 된다고 결론 내었다. 전 세계의 고래 수로 계산한다면 1조 달러에 달할 수 있다.


야생 생물의 경제적 가치라는 생각

현재 지구의 바다에는 약 130만두의 고래가 살고 있다. 이것을 상업 포경이 시작되기 전의 추정 400-500만 두까지 회복할 수 있다면 고래만으로 연간 17억 톤의 탄소를 회수할 수 있다는 계산이 된다. 브라질의 1년간의 탄소 배출량을 웃도는 양이다.

그런데 그것도 전 인류의 연간 배출량인 400억 톤에는 몇 %에 불과하다. 세계에서 지금까지 이상으로 엄하게 보전에 노력한다고 해도 상업포경이 시작되기 전으로 회복하기에는 수십 년이 걸린다. 인간의 손으로 바다가 심히 오염된 지금으로서는 그것이 실현 가능한지 어떤지 모른다.

<너무 과대 선전하고 싶지는 않으나 고래를 보호하기만 하여도 기후변동을 멈추게 할 수는 없으니까>고 말하는 것은 유엔의 환경프로그램과 협력하는 노르웨이 재단 GRID (Norwegian Foundation GRID) 아렌다르의 블루 카본(Aendal's Blue Carbon) 프로그램에서 지도자로 일한 스티븐 랏스씨(Steven Latz)이다.

랏쓰씨가 이 분석결과가 제시하는 수자보다도 중요하게 보는 것은 야생생물을 살려서 얻어지는 경제적 가치에 착안한 점이다. 이 손의 어프로치는 다른 해양생불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랏쓰씨는 기대한다.

<해양탄소라면 고래는 빙산의 일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다시 육생동물에까지 확대할 수는 없을 것인가. 예를 들면 715일부 과학지 Nature Geoscience에는 공고분지의 코끼리가 사는 우림에 수십억 톤의 탄소를 격리하는데 손을 쓰고 있다고 하는 논문이 게재되었다.

이 논문의 필두저자로 프랑스 기후환경과학연구소의 연구원 파비오 베루사기씨는 IMF의 분석은 대형 동물에 관한 <매우 중요한>점을 부각시키고 있다고 말한다. 곧 대형동물이 인류에게 가져다주는 생태계 서비스는 <모든 생물에 혜택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대형동물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 서비스에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금액으로 절대의 가치이다.>

(Madeleine Stone-바 아라이 한나)

출처=https://natgeo.nikkeibp.co.jp atcl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