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은 왜 절멸했는가
이제부터 2억 5천만 년 전에서 6500만 년 전까지 지구상에 살았던 <공룡>은 현재 확인되는 것만 해도 400종이 있었고, 추정하건대 6000종 이상이나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2억년이나 긴 동안 지구를 지배하고 있었던 것인데 돌연 멸절하고 말았다. 그 원인은 아직 판명되고 있지 않다.
공룡 절멸의 시기
공룡은 아마도 6500만 년 전에 절멸하였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것은 공룡의 화석은 여러 장소에서 출토되고 있는데 6500만년 이후의 지층에서는 전혀 발견되고 있지 않은 점을 근거로 하고 있다. 곧 6500만 년 전에 공룡이 절멸할 정도의 사건이 있었던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공룡 절멸의 원인
원인으로서 제1 유력한 것은 거대운석 충돌설이다. 운석이나 소혹성의 충돌로 인하여 어느 레아메달이 나오는데 이 레아메달이 세계 각지에 존재한다. 세계 안에 존재할 만큼의 양의 레아메달이 쌓이는 데는 직경 10 Km이상의 운석이 10년 주기로 충돌할 필요가 있다.
공룡이 절멸할 때의 운석은 직경 15Km정도 되었을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15Km의 운석의 경우 충돌할 때의 속도는 시속 약 7만 2000 Km였고, 강력한 충격파와 열선이 발생하여 마그네튜드 11 정도의 지진이 일어난다. 다시 대량으로 발생한 화학물질에 의하여 비는 산성우가 되어서 식물이나 물을 오염시켰다.
또 충돌로 인하여 발생한 먼지 등의 불순물이 지구를 싸게 되어 장기간 태양 빛을 차단한 때문에 식물은 고갈했다. 운석 충돌의 충격으로부터 살아남은 개체도 서서히 식료가 없어져서 최후에는 절멸했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어째서 공룡만 절멸한 것일까? 혹시 운석 충돌이 원인이라면 기타 생물도 절멸할 것이다. 6000종이나 존재했던 공룡만이 절멸한 이유는 수수께끼이다.
* 레아메달(Minor metals)=<지구상의 존재량은 드물지만 기술적. 경제적인 이유로 추출 곤란한 금속 중에 안정 공급이 학보가 정책적으로 중요하여 산업에 이용되는 케이스가 많은 희소한 비철금속이다. 리튬, 치단, 크롬, 코발트, 니켈, 백금, 희토류 등이다.
* 출처=괴기현상(怪奇現象)오컬트파일(@occultf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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