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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전성기는 20대도 30대도 아니다…(4/4)

간천(澗泉) naganchun 2026. 4. 30. 02:49

뇌의 전성기는 20대도 30대도 아니다…(4/4)

== 100세 MRI를 본 뇌 전문의 “80세를 넘어 뇌가 성장하는 사람의 공통점”==

 

 

■ 치매를 예방하는 좋은 방법

 

일본에서는 2040년에 치매 환자가 584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65세 이상 7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린다는 의미다.

하지만 나는 AI나 스마트폰 사용으로 뇌 사용 방식이 편향되면서, 실제로는 더 많아질 가능성을 우려한다.

치매 예방의 핵심은 단순하다.
👉 “건강하게 100세 이상 살겠다”는 목표를 갖는 것

기존에는

인지 능력은 20세 전후 완성

이후 점점 감소

70~80세에 치매

라는 ‘하강 곡선’이 일반적인 모델이었다.

그러나 뇌 영상 분석 결과,
40~50대에서도

상승하는 사람

하강하는 사람

 

이 나뉘며, 개인차가 매우 크다는 것이 밝혀졌다.

 

 

■ 100세에도 치매에 걸리지 않는 방법

기억 회로를 사용하지 않으면 기억력은 나이에 따라 감소한다.

하지만 이를 상승 곡선으로 유지하면
👉 100세에도 치매에 걸리지 않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높은 인지 능력

운동 능력
을 오래 유지하고,
👉 MCI(경도 인지 장애) 단계에서 멀어지는 상태를 지속해야 한다.

 

중요한 점은

어릴 때 천재일 필요는 없다

“옛날 천재, 지금 치매”가 현실

👉 20세 이후, 특히 50세 이후의 뇌 성장 방식이 더 중요하다

 

 

■ 좌뇌 편중을 피하라

교육을 받은 사람은 일반적으로 인지 능력이 높고, 뇌 기능 저하도 느리다.

그러나 문제는
👉 “극단적인 좌뇌 중심 사용”

현대인은 운동 부족으로

사용하지 않는 뇌 영역이 늘어나고

그 결과 뇌가 퇴화하기 쉽다

과거에는

공부 잘하면 운동 안 해도 된다

운동 잘하면 공부 안 해도 된다

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이는 모두 잘못이다.

👉 편향된 뇌 사용은 장기적으로 뇌 건강에 해롭다

 

■ 해보지 않은 것을 계속하라

뇌 훈련은

40대

50대

70대

80대

언제 시작해도 효과가 있다.

다만, 알츠하이머형 치매는 완전히 되돌릴 수 있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
따라서 발병 이전의 예방이 핵심이다.

나는 뇌의 전성기가 특정 나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 평생 계속 상승한다고 본다

즉,

지금이 최고의 뇌 상태

계속 성장하면
👉 100세가 인생 최고의 뇌 상태가 된다

 

이러한 삶은 충분히 가능하다.

특히 50대 이후에는

자신다운 삶을 찾고

사용하지 않던 뇌 영역을 활용해야 한다

인생은 시간의 소비다.
그렇다면
👉 새로운 것을 계속 시도하며 뇌를 성장시키는 삶이 바람직하다.

 

 

■ 저자 소개 (요약)

 

가토 도시노리(加藤 俊徳)
뇌내과 의사, 가토 플래티넘 클리닉 원장
MRI 뇌 영상 진단 전문가로, 1만 명 이상의 뇌를 분석·치료
fNIRS(뇌 활동 측정법) 개발 참여
알츠하이머 및 발달장애 연구 수행

 

* 자료출처=프레지던트 온라인(PRESIDENT Onlin)

가토도시노리(加藤 俊徳) 저==「80歳を超えて脳が成長する人の共通点」

* 일본어원문=脳のピークは20代でも30代でもない…100歳のMRI画像を見た脳内科医「80歳 を超えて脳が成長する人の共通点」

* 출처=PRESIDENT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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